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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팀이 유의하는 핵실험 생성 주요 핵종 - 제논,요오드, 세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9.08

조회

74

정부는 북한 6차 핵실험 이후 누출된 방사성 물질의  탐지에 주력하고 있다. 핵실험에서 많이 생성되는 핵종에 대해 알아본다.   제논133(133Xe), 세슘(137Cs),  , 요오드(131I)     가 주요  핵종이다.

제논은 무색의 불활성 기체로 대기중으로 퍼져나가며 반감기는 5.2일이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검출이 어렵다.

나오는 방사선은 베타선과 감마선이다. 용도는 핵의학 분야에서 폐기능 검사등에 쓰이고 있다.

 세슘은 강한 감마선이 나오는 방사성 물질로 감마선을 이용하는 바파괴 계측장비 등에 이용된다. 고체상태로 제조되며 반감기는 30.2년이다. 요오드는 원자력발전소 사고시 대량 방출되는 핵종으로 갑상선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쓰인다.   휘발성이 높아 취급시 조심해야 한다. 

조사팀은 이런 방사성 물질을 확인하고 방사성 물질 간의 분포비율 등을 븐석해 핵실험의 특징을 확인한다. 제 때에  시료를 확보하여 정밀한 분석이 되어야 북핵실험의 블랙박스를 열 수 있다. <과학문화콘텐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