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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학상식 제327호】억새와 갈대

작성자

신종오

등록일

2016.07.17

조회

0

【과학상식 제 327호(15.9.27)】

 

           억새와 갈대

산과 들에 억새가 한창입니다. 갯가에 자라는 갈대와 여러 가지로 비슷하여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번에는 둘의 차이를 표로 갈라봅니다.

 구분

억새 

갈대 

 과명

 벼과(여러해살이 풀)

 벼과(여러해살이 풀)

 개화기

 9~10월  

 9~10월  

 자생지

 야산, 들에 포기로 자람. (단 물억새는 강, 호수 주변에도 있음)

 강가나 갯가, 호숫가 등 물 주변 습지나 모래땅. 낱개로 퍼져 군락으로 자람.

 

 가늘고 길다.

가운데 흰색 잎맥(심)

 넓고 짧다.

하얀 잎맥이 없음


줄기

가늘어서 잘 휨. 속이 차 있음.

마디 없음.

매우 단단함. 속이 비어있고 굵음.

마디 있음.

 

 1~2m

 2~3m

 

이삭

 

윤기나는 흰색이며 일자로 곧게 뻗어 가지런함.

좁쌀만한 크기의 벼와 비슷

 자줏빛과 갈색이 섞인 검붉은 색 계통.

이삭이 뭉툭함. 사자갈기 모양. 정리가 잘 안된 두툼한 모양.

수수뭉치와 비슷

 번식

 종자나 포기 

 종자와 땅속줄기

 별명 여성 (깔끔쟁이) 남성 (터프가이)
 

사진





【참고자료】각종 검색 자료 종합, 사진제공 조운희

【정리】 과학상식 보급위원 신종오